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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내 일상이 뉴스가 된다”…‘마이일보’ 서비스 공식 시작

“누구나 자신의 삶을 기사로 기록하는 시대”

후엥일보입력 2026. 07. 10. PM 03:11수정 2026. 07. 22. PM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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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의 일상을 뉴스 형식으로 기록하고 공유할 수 있는 새로운 플랫폼 ‘마이일보’가 오늘 공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마이일보는 기존 SNS와 달리 사용자의 하루, 취미, 여행, 운동, 식사, 프로젝트 진행 상황 등 모든 일상을 실제 언론 기사 형식으로 작성하고 보관할 수 있는 개인 뉴스 플랫폼이다.

사용자는 기자가 되어 자신의 이야기를 직접 기사로 작성할 수도 있으며, AI 기자 기능을 이용해 간단한 메모만 입력하면 뉴스 기사 스타일의 콘텐츠를 자동으로 생성할 수도 있다.

서비스 관계자는 “평범한 하루도 누군가에게는 가장 중요한 뉴스”라며 “모든 사람이 자신만의 신문사를 운영하는 시대를 만들고 싶었다”고 밝혔다.

개인만의 뉴스 사이트 제공

마이일보는 사용자마다 고유한 뉴스 사이트를 제공한다.

예를 들어 닉네임이 Hueeng인 사용자는

news.hueeng.com/human/hueeng

에서 자신이 직접 작성한 기사를 확인할 수 있으며,

AI가 작성한 기사는

news.hueeng.com/ai/hueeng

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실제 뉴스를 제공하는 영역도 함께 운영돼 개인 기사와 실제 뉴스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함께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속보 기능과 실시간 알림 지원

서비스에는 실제 언론사처럼 속보(Breaking News) 기능도 포함됐다.

중요한 소식을 속보로 등록하면 웹 푸시 알림을 통해 구독자에게 즉시 전달되며, 긴급 기사 배너와 함께 메인 화면 최상단에 노출된다.

SNS 공유도 간편하게

작성된 기사는 카카오톡과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SNS로 손쉽게 공유할 수 있으며, 기사 썸네일과 요약 정보도 함께 생성된다.

AI 기자와 사람이 함께 만드는 뉴스

마이일보는 사람이 직접 작성한 기사와 AI가 작성한 기사를 구분하여 제공한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실제 자신의 시점에서 작성한 기사와 AI가 기자처럼 재구성한 기사를 비교하며 색다른 방식으로 일상을 기록할 수 있다.

메인 페이지에는 공개 기사만

공개로 설정한 기사만 메인 페이지에 노출되며, 다양한 이용자들의 일상을 뉴스처럼 둘러볼 수 있다.

서비스 운영진은 향후 실시간 인기 기사, 분야별 랭킹, AI 추천 뉴스, 댓글, 기자 구독 기능 등을 순차적으로 추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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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일보 관계자는 “누군가에게는 평범한 하루도,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가장 큰 속보가 될 수 있다”며 “모든 사람이 자신의 삶을 하나의 신문처럼 기록하는 새로운 문화가 만들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