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기사
[인터뷰] "산책은 하루 세 번이 국룰" 강아지 몽실이의 단호한 입장
간식 협상에는 열려 있어… "츄르는 언제나 환영"
본지는 최근 산책 요구 시위를 이어가고 있는 강아지 몽실이(4)를 단독 인터뷰했다.
몽실이는 현관 앞 연좌 농성에 대해 "하루 세 번 산책은 협상 대상이 아니다"라는 입장을 꼬리로 표명했다.
다만 간식 문제에 대해서는 "츄르 두 개면 한 번은 눈감아줄 수 있다"며 유연한 태도를 보였다.
보호자 측은 "체력적으로 힘들다"면서도 이미 목줄을 챙기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조회 2,435공유 36댓글 0
댓글
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