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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산책은 하루 세 번이 국룰" 강아지 몽실이의 단호한 입장

간식 협상에는 열려 있어… "츄르는 언제나 환영"

대나무타임즈입력 2026. 07. 22. PM 03:58수정 2026. 07. 22. PM 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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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나무타임즈 자료사진
대나무타임즈 자료사진

본지는 최근 산책 요구 시위를 이어가고 있는 강아지 몽실이(4)를 단독 인터뷰했다.

몽실이는 현관 앞 연좌 농성에 대해 "하루 세 번 산책은 협상 대상이 아니다"라는 입장을 꼬리로 표명했다.

다만 간식 문제에 대해서는 "츄르 두 개면 한 번은 눈감아줄 수 있다"며 유연한 태도를 보였다.

보호자 측은 "체력적으로 힘들다"면서도 이미 목줄을 챙기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