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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다이어트 선언 당일 밤 라면 취식 포착
"선언과 실행 사이에는 유예기간이 있다" 해명
오늘부터 다이어트를 선언한 A씨가 선언 당일 오후 11시 라면을 끓이는 장면이 포착됐다.
A씨는 "다이어트는 내일 아침부터 적용되는 것이 국제 표준"이라며 계란까지 추가하는 여유를 보였다.
전문가들은 "선언 직후의 라면은 열량이 없다는 믿음은 과학적 근거가 없다"고 일축했다.
A씨의 다이어트는 내일 다시 시작될 예정이다. 아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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