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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대숲 기자, 월요일 아침 알람 5개 전부 무력화
기상청도 예측 못 한 2차 취침… 지각 여부는 아직 취재 중
대나무타임즈 취재 결과, 본지 기자가 22일 오전 월요일 알람 5개를 모두 끄고 2차 취침에 돌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알람은 오전 6시 30분부터 10분 간격으로 설정돼 있었으나, 기자는 각 알람을 평균 1.2초 만에 종료하는 숙련된 손놀림을 보였다.
전문가들은 "5개의 알람은 사실상 자장가에 가깝다"며 "알람 개수보다 취침 시간이 문제"라고 지적했다.
본지는 기자의 출근 성공 여부를 계속 취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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