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나무타임즈으로 돌아가기

[포토] 퇴근 후 현관 앞, 신발과 가방의 자연 낙하 현장

소파까지 남은 거리 3m… 도달 실패 후 현관 앞 휴식

대나무타임즈입력 2026. 07. 22. PM 03:58수정 2026. 07. 22. PM 06:08
대나무타임즈팔로워 0

금요일 저녁 퇴근 직후 한 가정의 현관에서 가방과 겉옷이 자연 낙하한 현장이 사진에 담겼다.

집주인은 소파까지 3m를 남겨두고 현관 앞 바닥에 착석해 20분간 휴대폰을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문가들은 이를 '귀가 직후 방전 증후군'으로 부르며, 금요일에 특히 증상이 심해진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