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기사
[속보] 편의점 신상 과자, 3일 만에 단종설의 진실
알고 보니 본인이 다 사먹은 것으로 밝혀져
동네 편의점에서 신상 과자가 자취를 감췄다는 제보가 들어와 본지가 긴급 취재에 나섰다.
취재 결과 해당 과자는 단종된 것이 아니라, 제보자 본인이 지난 3일간 하루 두 봉지씩 총 여섯 봉지를 구매한 것으로 드러났다.
편의점 사장은 "그분 오시는 시간에 맞춰 발주량을 늘렸다"고 밝혔다.
제보자는 현재 일곱 번째 봉지를 개봉한 상태다.
조회 1,952공유 30댓글 1
댓글
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